"저는 비빔 인간입니다" — 인생을 요리하라
세미파이널 인생 요리 미션에서 에드워드 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담은 참치 캐비아 비빔밥을 내며 "비빔 인간"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백종원 97점, 안성재 82점으로 두 심사위원의 평가가 크게 갈린 것도 화제였다.
두부 무한 요리 지옥
주재료 두부 하나로 30분마다 새 요리를 내고 매번 한 명씩 탈락하는 세미파이널 2차 미션이 펼쳐졌다. 에드워드 리가 두부 크렘 브륄레 등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결승에 올랐다.
파이널 "이름을 건 요리" — 권성준 vs 이균
결승에서 나폴리 맛피아는 본명 권성준으로, 에드워드 리는 한국 이름 이균으로 각자의 이름을 건 요리를 냈다. 두 심사위원이 모두 권성준을 선택해 흑수저 우승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