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r Nothing 흑백 팀전
흑수저 전원과 백수저 전원이 7:7, 5:5, 3:3 세 판의 누적 점수로 겨뤄 진 팀 전원이 패자부활전으로 가는 3라운드가 펼쳐졌다. 백수저 팀이 158대 142로 이겼다.
아스파라거스 하나로 부활, 패자부활전 라스트 박스
주재료 하나와 부재료 10가지로 겨룬 패자부활전에서 요리괴물은 아스파라거스를 골라 안성재의 극찬을 받았다. 술 빚는 윤주모도 황태해장국으로 함께 살아남았다.
당근 무한 요리 지옥
주재료 당근 하나로 매번 새 요리를 내야 하는 미션에서 후덕죽은 당근 짜장면으로 안성재를 놀라게 했다. 요리괴물이 당근 케이크까지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결승에 올랐다.
"조림인간"의 나를 위한 요리
파이널 "나를 위한 요리"에서 최강록은 조림 대신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를 내며 "조림을 잘하는 척했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순댓국을 재해석한 요리괴물을 상대로 만장일치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