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백수저의 등장
시즌 1 백수저 최강록과 김도윤이 "히든 백수저"로 흑수저 결정전에 나타났다. 두 심사위원 모두의 합격이 필요한 규칙 속에 최강록은 통과했고 김도윤은 탈락했다.
All or Nothing 흑백 팀전
흑수저 전원과 백수저 전원이 7:7, 5:5, 3:3 세 판의 누적 점수로 겨뤄 진 팀 전원이 패자부활전으로 가는 3라운드가 펼쳐졌다. 백수저 팀이 158대 142로 이겼다.
무한 요리 천국, 최강록의 무시즈시
팬트리 재료로 요리를 거듭 내며 최고점을 경신하는 세미파이널 1차 미션에서 최강록이 찐 초밥(무시즈시)으로 185점을 받아 결승에 직행했다. 술 빚는 윤주모의 분식 한 상도 180점으로 화제가 됐다.
"조림인간"의 나를 위한 요리
파이널 "나를 위한 요리"에서 최강록은 조림 대신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를 내며 "조림을 잘하는 척했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순댓국을 재해석한 요리괴물을 상대로 만장일치 우승을 차지했다.